"차별에 저항하라!"는 강령 아래 모든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지원합니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자유롭게 활동하며,
스스로 삶을 결정하고 책임지는 것이 모두의 당연한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동권, 교육권, 노동권 등 여전히 존재하는 사회적, 제도적 장벽에 맞서
통합사회가 될 때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센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배제되지 않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의 책임 있는 지원과 정책 개선을 강력히 요구하며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