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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누나가 죽었다” 종이 석 장으로 남은 어느 장애인의 4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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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5-11-1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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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말은 안 했지만 가족 모두 중증 뇌성마비인 누나가 언제든 죽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장애인 가족을 돌보는 일은 ‘고생’이 아니라 생활이다. 힘들어도 같이 있는 게 무엇보다 더 낫다. 

https://v.daum.net/v/2025110908445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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