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2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을 찾아서]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③ 나는 해고노동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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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3-13 13:58본문
중증장애인의 노동을 지우는 사회는
결국 가장 약한 사람의 삶을 지워버리는 사회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노동할 권리를 요구한다.
중증장애인의 노동은 시혜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할 권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중증장애인이 노동하는 사회,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만들어질 때까지 끝까지 요구하고 싸울 것이다.
나는 세상을 바꾸는 노동자
권리중심해고노동자입니다.
결국 가장 약한 사람의 삶을 지워버리는 사회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노동할 권리를 요구한다.
중증장애인의 노동은 시혜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할 권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중증장애인이 노동하는 사회,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만들어질 때까지 끝까지 요구하고 싸울 것이다.
나는 세상을 바꾸는 노동자
권리중심해고노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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