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0312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을 찾아서]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③ 나는 해고노동자입니다. -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3-13 13:55

본문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을 찾아서]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③ 나는 해고노동자입니다.
https://drparty.or.kr/new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0368667&t=board

장애인은 일할 수 없다
장애인은 쓸모없다는
사회적 편견에 맞서
우리는 노동할 권리를 중요한 가치로 삼아왔다.

그리고 사회에서 가장 최약자로 여겨지는
최중증장애인도 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비장애인이 원하는 업무가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업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노동은 단순한 일자리가 아니라 사회구성원 모두를 이롭게 하는 공공의 일이었다.
나는 2020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의 원년 노동자다.
우리는 이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통해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와 안전하게 살 권리를 시민들에게 전하며 사회를 바꾸는 일을 해왔다.

그러나 권리중심노동은 만 3년째 되던 해에 권리약탈자 오세훈 시장에게 빼앗겼고, 나를 비롯한 400명 노동자 모두 해고 노동자가 되었다.
중증장애인은 일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아니다..
할 수 있는 일을 주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빼앗아 가면서 무능하고 쓸모없다고 몰아붙인다.

2탄에 이어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