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2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을 찾아서]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② 나는 영화감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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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3-13 11:26본문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을 찾아서]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② 나는 영화감독입니다.
https://drparty.or.kr/news/?bmode=view&idx=170354156&back_url=&t=board&page=
저는 언어장애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로 표현하는게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다큐멘터리는 다릅니다.
영상, 음악, 자막, 나레이션, 인터뷰이의 목소리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습니다.
비장애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기록하는 과정은
집과 시설에서 세상과 단절됐던 저에게는
너무 아름다운 경험이었습니다.
현실에서 장애는 여전히 혐오와 차별 속에 있습니다.
재난과 위기 속에서 장애인은 가장 먼저 생존을 위협 받습니다.
그럼에도 장애인의 삶과 죽음은 사회에서 쉽게 잊혀집니다.
저는 카메라로 세상에 질문을 던집니다.
”왜 우리는 보이지 않는가?“
정치적인 이유로 집과 시설로 치워져
사회에서 보여지지 않아
당연히 모를 수 밖에 없는 우리들에 대해
비장애인들에게 끊임없이 이야기를 건네야 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하고, 노동하며 함께 살아가는 이 사회의 구성원이고,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가 비장애인의 안전이 보장된 사회라는 사실을
영화를 통해 증명하려 합니다.
저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는 중증장애인 다큐멘터리 감독입니다.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② 나는 영화감독입니다.
https://drparty.or.kr/news/?bmode=view&idx=170354156&back_url=&t=board&page=
저는 언어장애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로 표현하는게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다큐멘터리는 다릅니다.
영상, 음악, 자막, 나레이션, 인터뷰이의 목소리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습니다.
비장애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기록하는 과정은
집과 시설에서 세상과 단절됐던 저에게는
너무 아름다운 경험이었습니다.
현실에서 장애는 여전히 혐오와 차별 속에 있습니다.
재난과 위기 속에서 장애인은 가장 먼저 생존을 위협 받습니다.
그럼에도 장애인의 삶과 죽음은 사회에서 쉽게 잊혀집니다.
저는 카메라로 세상에 질문을 던집니다.
”왜 우리는 보이지 않는가?“
정치적인 이유로 집과 시설로 치워져
사회에서 보여지지 않아
당연히 모를 수 밖에 없는 우리들에 대해
비장애인들에게 끊임없이 이야기를 건네야 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하고, 노동하며 함께 살아가는 이 사회의 구성원이고,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가 비장애인의 안전이 보장된 사회라는 사실을
영화를 통해 증명하려 합니다.
저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는 중증장애인 다큐멘터리 감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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