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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12월 3일 ~ 4일 1박 2일 세계장애인의 날 전국결의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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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0건 조회 89회 작성일 25-11-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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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월 3-4일(수-목) 세계장애인의날 전국결의대회

○ 2025년 ‘세계장애인의날’을 맞이하여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올해 또한 전국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세계장애인의날’은 매년 12월 3일로, 1981년 제37회 UN총회에서 채택되고 1992년부터 기념하기 시작했습니다.
○ 전장연은 장애인을 시혜와 동정의 대상으로 치부하며 기생적인 존재로 여전히 차별하는 사회에 저항하며 UN장애인권리협약에 명시된 바와 같이 장애인도 이동하고, 노동하고, 교육받고, 감옥같은 거주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자는 당연한 명제를 쟁취하기 위해 ‘세계장애인의날’을 투쟁하는 날로 정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 특히 지난 2024년 12월 3일 밤, 내란범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회를 점거하려던 그 순간에도 전장연의 활동가들은 국회 앞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계엄이 해제된 다음날 아침부터 국회 앞에서 민주주의를 외치고 장애인의 권리에 대해 알려나갔습니다.
○ 1년 가까이 지난 지금, 윤석열은 탄핵되었고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지만 여전히 장애인의 권리는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있으며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내란에 동조했던 잔당들이 여전히 권력을 놓지 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갈라치며 혐오정치로 민주주의 정신을 훼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전장연은 계엄으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2025년 세계장애인의날을 맞아 또 다시 국회에서 결의대회를 이어가며 장애인의 권리를 제대로 보장하는 입법을 요구할 것입니다. 또한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예산을 요구할 것입니다. 12.3 내란척결은 필수적으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이어져야함을 요구하며 투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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