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1 수원시, 온동네에 독서마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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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4-02 10:12본문
수원시, 온동네에 독서마을 만는다
지방 최초 독서국가 동참한 수원시, 비전 선포
AI시대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로 발돋움
수원시는 지난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다.
수원시는 지난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다.
지난 1월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한 수원특례시가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시는 1월 23일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려는 범국민 프로젝트인 '독서국가' 선언에 지방정부 최초로 동참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후속작업으로 시는 지난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비전선포식을 열고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 수원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선언했다.
시는 선언문을 통해 "어린이는 책과 함께 자라나는 행복한 독서 어린이가 되고, 청소년은 책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시민으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시는 또 "독서를 도시의 미래전략으로 추진하고, 주민자치협의회는 모든 동네를 책이 있는 독서마을로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도서관은 책과 정보, 사람을 연결하는 열린 지식의 공간이 되고, 학교는 학생들이 책을 통해 탐구하고 발견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인공지능에 날카롭게 질문을 던지고, 인공지능이 내놓는 답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려면 사유하는 힘이 필요하다"며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빠르게 길러내는 길은 결국 독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 시대에 미래세대가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책임이 있다"며 "독서도시 수원이 독서국가의 토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공감토크에는 이재준 시장과 학부모, 작가, 지역 서점 대표가 참여해 독서가 필요한 이유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시는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 올해의 책을 발표했다. 올해의 책은 너를 아끼며 살아라(나태주), 「역사의 쓸모」(최태성),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정문정), 「별에게」(안녕달), 「동리정사」(이성수) 등 5권을 선정했다.
시민주도형 독서활동인 수원시민 한책 함께 읽기는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공연·강연·독서프로그램·체험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선정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민 참여 독서운동이다.
수원시는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스마트 독서 ▲수원시가 책임지는 평생독서 ▲어디서나 즐기는 일상 독서를 중점사업으로 하는 '수원시 독서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이날 비전선포식에는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준혁(수원시정) 의원,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청소년, 시민 등이 참석했다.
김기원 기자 1kkw517@kihoilbo.co.kr
출처: Daum
https://share.google/P4wWa0JGl3KjKeMQB
지방 최초 독서국가 동참한 수원시, 비전 선포
AI시대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로 발돋움
수원시는 지난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다.
수원시는 지난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다.
지난 1월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한 수원특례시가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시는 1월 23일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려는 범국민 프로젝트인 '독서국가' 선언에 지방정부 최초로 동참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후속작업으로 시는 지난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비전선포식을 열고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 수원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선언했다.
시는 선언문을 통해 "어린이는 책과 함께 자라나는 행복한 독서 어린이가 되고, 청소년은 책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시민으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시는 또 "독서를 도시의 미래전략으로 추진하고, 주민자치협의회는 모든 동네를 책이 있는 독서마을로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도서관은 책과 정보, 사람을 연결하는 열린 지식의 공간이 되고, 학교는 학생들이 책을 통해 탐구하고 발견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인공지능에 날카롭게 질문을 던지고, 인공지능이 내놓는 답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려면 사유하는 힘이 필요하다"며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빠르게 길러내는 길은 결국 독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 시대에 미래세대가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책임이 있다"며 "독서도시 수원이 독서국가의 토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공감토크에는 이재준 시장과 학부모, 작가, 지역 서점 대표가 참여해 독서가 필요한 이유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시는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 올해의 책을 발표했다. 올해의 책은 너를 아끼며 살아라(나태주), 「역사의 쓸모」(최태성),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정문정), 「별에게」(안녕달), 「동리정사」(이성수) 등 5권을 선정했다.
시민주도형 독서활동인 수원시민 한책 함께 읽기는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공연·강연·독서프로그램·체험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선정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민 참여 독서운동이다.
수원시는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스마트 독서 ▲수원시가 책임지는 평생독서 ▲어디서나 즐기는 일상 독서를 중점사업으로 하는 '수원시 독서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이날 비전선포식에는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준혁(수원시정) 의원,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청소년, 시민 등이 참석했다.
김기원 기자 1kkw517@kihoilbo.co.kr
출처: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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