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9 26년도 새해 첫 연대!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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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2건 조회 96회 작성일 26-01-21 11:01본문
소담센터 활동가들이 혜화역에서 진행 된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기념하는 연대를 다녀왔다.
장애인의 권리를 외친다는 이유로 매일 아침마다 폭력과 탄압을 받으면서 버티고 버텨온 소중한 시간들을 위한 연대였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는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권리의 외침이 있는 연대라면 소담센터는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이다.
장애인의 권리를 외친다는 이유로 매일 아침마다 폭력과 탄압을 받으면서 버티고 버텨온 소중한 시간들을 위한 연대였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는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권리의 외침이 있는 연대라면 소담센터는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