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9 "공으로 하나가 되는" 생활체육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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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4건 조회 676회 작성일 25-08-22 15:03본문
다른 운동기구는 필요없다. 공 하나로 모두의 한마음을 모아, 원형을 만들어 자리에 앉아서, 릴레이 방식으로 다리로 공을 동료에게 전달해주는 방식에 단합과 근력의 필요성이 요구 되는 시간이였음. 처음에는 다리로 공을 쥐고 있는 모습조차도 쉽지 않았지만 지역장애인 모두의 염원을 모아 하나하나 차근차근 용기와 응원을 해주니 좋은 시너지가 생기기 시작 하였음. 조금씩 공은 옆에 있는 동료에게 전달이 되기 시작했고 중간중간 놓치기도 하였지만 미리 받아주고 안전하게 공을 넘겨주려는 모습등을 통해 단결이 잘 되면서
원 한바퀴를 완주하기 시작함. 어느덧 공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릴레이로 바뀌면서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능숙하게 완주 함.
이번 생활 체육을 통해 지역장애인분들의 단결력 있는 모습과 하고자 하는 의지가 다시 한번 강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단순히 체육은 승패의 결과가 아닌 하나의 통합으로 이뤄
질 수 있는 진정한 동료애와 팀워크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게 된 시간이 된 것 같음.
원 한바퀴를 완주하기 시작함. 어느덧 공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릴레이로 바뀌면서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능숙하게 완주 함.
이번 생활 체육을 통해 지역장애인분들의 단결력 있는 모습과 하고자 하는 의지가 다시 한번 강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단순히 체육은 승패의 결과가 아닌 하나의 통합으로 이뤄
질 수 있는 진정한 동료애와 팀워크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게 된 시간이 된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