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 11월의 시작 미술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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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4건 조회 622회 작성일 25-11-03 16:40본문
11월의 시작을 알리는 미술동아리 스케치하는 시간을 가졌음. 지역장애인들 각자의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풍경을 직접 보면서 스케치를 진행 함.
집중하는 모습, 감정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모습 등,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음. 사회적 고립을 줄이고,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문화를 만드는데 있어 미술시간은 예술적인 재능을 알리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도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함.
집중하는 모습, 감정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모습 등,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음. 사회적 고립을 줄이고,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문화를 만드는데 있어 미술시간은 예술적인 재능을 알리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도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