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 미술동아리 끄적끄적 6회 - 수원 시립미술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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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0건 조회 525회 작성일 23-06-10 21:52본문
미술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33에 있는 수원시립미술관을 관람했어요.
- 1층의 전시작 주제는 ‘물은 병을 담는다’와 ‘어떤 Narm(all)’
급변하는 가족의 현재와 미래를 직시하고 사회 내 모든 가족을 포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전시
- 회원들은 일의 연장선이라 생각하고 전시를 관람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지만
- 어떤 Narm(all)은 ‘정상적인’ ‘평범한’이라는 뜻의 영단어 “노멀(normal)”과 ‘모두’를 뜻하는 “올(all)”을 결합한 합성어로 사회가 규정하는 정상성과 정상가족이라는 관념에
질문을 던지고, 어떠한 형태의 가족이라도 정상으로 받아들여져야하며 차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기획전이었어요. . 1인 가구는 물론 동성연인, 장애
인, 난민, 취약계층 가구 등 다양한 삶과 정상에 속하기 거부당하는 타인의 삶을 들여다봄으로써 익숙해져 버린 차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기도 하였어요.
다양한 영상물을 직접보고 들을 수 있어서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회원들도 다양한 전시를 통하여 작가가 전하는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성숙한 관람자가 되기를 바래요.
- 1층의 전시작 주제는 ‘물은 병을 담는다’와 ‘어떤 Narm(all)’
급변하는 가족의 현재와 미래를 직시하고 사회 내 모든 가족을 포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전시
- 회원들은 일의 연장선이라 생각하고 전시를 관람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지만
- 어떤 Narm(all)은 ‘정상적인’ ‘평범한’이라는 뜻의 영단어 “노멀(normal)”과 ‘모두’를 뜻하는 “올(all)”을 결합한 합성어로 사회가 규정하는 정상성과 정상가족이라는 관념에
질문을 던지고, 어떠한 형태의 가족이라도 정상으로 받아들여져야하며 차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기획전이었어요. . 1인 가구는 물론 동성연인, 장애
인, 난민, 취약계층 가구 등 다양한 삶과 정상에 속하기 거부당하는 타인의 삶을 들여다봄으로써 익숙해져 버린 차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기도 하였어요.
다양한 영상물을 직접보고 들을 수 있어서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회원들도 다양한 전시를 통하여 작가가 전하는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성숙한 관람자가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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