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6~0130_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 맞춤형공공일자리 사수를 위한 끝장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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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1건 조회 1,025회 작성일 24-03-18 17:34본문
경기도가 타 지자체처럼 3년 평가 방식이 아닌 공모제를 유지하여 기존 기관 탈락 상황이 발생한 사항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의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상황으로 수경재배, 보호작업장 등 단체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단체로 선정되어서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실현의 정신이 훼손되었음을 발견되어 끝장투쟁을 시작합니다.
!!3년 평가제도입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실현을위한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 맞춤형공공일자리 경기지부 끝장투쟁!! 공모제가 아닌 3년 평가제 도입을 약속 받고,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의 가치를 훼손하는 심사결과 철회를 약속 받읍시다!
지속가능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경기도가 보장하라! 현재 경기도청은 중증장애인의 고용 안정성을 부정하며 근무하던 중증장애인 노동자들이 해고되어도 다른 장애인들이 고용의 기회를 가지니 좋다고 말합니다. 또한 이미 정해진 것은 되돌릴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심지어 경기도의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담당자인 김성겸 주무관은 노동자들이 계속 일하는 것이 문제라는, 기존에 근무하던 노동자들이 해고되고 새로운 노동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무엇이 문제냐는 망언을 합니다. 이에 우리는 경기도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의 노동권을 보장할 때까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관이 함께할 수 있을 때까지 경기도청에서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3년 평가제도입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실현을위한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 맞춤형공공일자리 경기지부 끝장투쟁!! 공모제가 아닌 3년 평가제 도입을 약속 받고,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의 가치를 훼손하는 심사결과 철회를 약속 받읍시다!
지속가능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경기도가 보장하라! 현재 경기도청은 중증장애인의 고용 안정성을 부정하며 근무하던 중증장애인 노동자들이 해고되어도 다른 장애인들이 고용의 기회를 가지니 좋다고 말합니다. 또한 이미 정해진 것은 되돌릴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심지어 경기도의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담당자인 김성겸 주무관은 노동자들이 계속 일하는 것이 문제라는, 기존에 근무하던 노동자들이 해고되고 새로운 노동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무엇이 문제냐는 망언을 합니다. 이에 우리는 경기도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의 노동권을 보장할 때까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관이 함께할 수 있을 때까지 경기도청에서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