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소담센터 시무식 - 소담센터 활동가 완전한 사회 구성원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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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6건 조회 156회 작성일 26-01-05 14:56본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소담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 당사자 중심', '자기결정권 존중', '탈시설 및 지역사회 통합'을 핵심 가치로 삼으며, 개인의 존엄과 평등한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활동지원, 동료상담, 권익옹호, 개인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법제화 및 정책 개선을 통해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민주적 장애운동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이 사회의 수많은 약자에 대한 불의와 억압, 강압된 차별과 동정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함께 연대해야 합니다. 소수의 사람들 인권이 침해되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연대하여 우리 모두의 인권이 존중될 수 있는 사회,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대활동을 지속할 것입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문화, 사회, 여가, 경제생활에 온전히 참여하고, 고용의 기회와 완전한 사회참여를 보장하는 데 필요한 지원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중증장애인의 기본적인 자립과 인권이 보장됨으로써 장애인이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주체로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통합사회로 만들어 갑시다.
- 엄 의 수 지부장 -
소담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 당사자 중심', '자기결정권 존중', '탈시설 및 지역사회 통합'을 핵심 가치로 삼으며, 개인의 존엄과 평등한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활동지원, 동료상담, 권익옹호, 개인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법제화 및 정책 개선을 통해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민주적 장애운동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이 사회의 수많은 약자에 대한 불의와 억압, 강압된 차별과 동정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함께 연대해야 합니다. 소수의 사람들 인권이 침해되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연대하여 우리 모두의 인권이 존중될 수 있는 사회,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대활동을 지속할 것입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문화, 사회, 여가, 경제생활에 온전히 참여하고, 고용의 기회와 완전한 사회참여를 보장하는 데 필요한 지원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중증장애인의 기본적인 자립과 인권이 보장됨으로써 장애인이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주체로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통합사회로 만들어 갑시다.
- 엄 의 수 지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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